환자로 분류됐던 4명도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파악됐다.4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1분쯤 연수구 옥련동의 7층짜리 모텔 건물 5층 객실에서 불이 났다.화재 당시 모텔에는 총 46개 중 31개 객실에 숙박객 51명이 머물고 있었다.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100명과 장비 43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44분 만인 오전
3 비상계엄 사태로 중단됐고, 1년 뒤인 작년 12월 재개했으나 반년만에 백지화 사태가 반복된 것이다. 김 이사장이 1년 반째 유임 상태로 기보를 이끌다 보니 조직 운영에 동력이 크게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는다. 곧 그만 둘 수장이 조직 혁신을 진두지휘할 리 만무하기 때문이다. 기보가 이르면 이번 주 중 이사장 선임 공모를 다시 진행할 예정이라고 하나 통상